디지털 기기

플로리다주, TP-Link 상대 소송 제기…라우터 안전성·중국 연계 의혹

제임스 우트마이어 플로리다 법무장관이 TP-Link의 라우터 안전성 및 중국 공산당과의 연계 의혹과 관련해 소송을 제기했다.

플로리다주가 TP-Link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제임스 우트마이어 플로리다 법무장관은 TP-Link가 자사 라우터의 안전성과 중국 공산당과의 관계를 허위로 표시했다고 주장했다고 톰스하드웨어(tomshardware.com)가 보도했다.

TP-Link는 미국 가정용 라우터 시장의 50~65%를 점유한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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