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들리AI, 올라마와 협력…오픈 모델 국내 도입 가속
올라마 공동 창업자 제프리 모건·마이클 챙, 다음 달 방한 후 11월 기업·개발자 대상 비공개 행사 개최
프렌들리AI가 오픈소스 AI 개발 플랫폼 올라마와 협력한다고 2026년 10월 1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기업의 오픈 모델 도입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소식은 datanet.co.kr이 보도했다.
올라마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제프리 모건과 공동 창업자 마이클 챙은 다음 달 한국을 방문한다. 두 사람은 방한 기간 동안 국내 기업 관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양사는 11월에 각각 비공개 행사를 연다. 기업 임원 대상 행사에서는 오픈 모델과 주권에 관한 논의가 이뤄진다.
개발자 대상으로 열리는 별도의 비공개 행사에서는 오픈 모델을 제품과 AI 에이전트에 적용하는 실습 중심의 데모가 진행된다.
국내 오픈 모델 생태계 겨냥
프렌들리AI는 AI 추론 클라우드 기업으로, 전병곤 CEO가 이끌고 있다. 이번 협력은 국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오픈 모델 활용 확대에 초점을 맞춘다.
한눈에 보기
올라마 관계자는 언제 한국을 방문하나요?
올라마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제프리 모건과 공동 창업자 마이클 챙이 다음 달 방한한다.
11월 비공개 행사는 누구를 대상으로 하나요?
기업 임원 대상 행사와 개발자 대상 행사로 나뉘어 각각 열린다. 임원 행사는 오픈 모델과 주권을, 개발자 행사는 오픈 모델을 제품과 AI 에이전트에 적용하는 실습 데모를 다룬다.
프렌들리AI와 올라마의 협력 목표는 무엇인가요?
국내 기업의 오픈 모델 도입을 가속화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