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미국 구글 포토 프린트 스토어 운영 맡아
후지필름이 미국에서 구글 포토 프린트 스토어 운영을 맡게 됐다고 안드로이드오소리티가 보도했다. 고객지원과 상품 구성도 후지필름이 담당한다.
후지필름이 미국에서 구글 포토 프린트 스토어 운영을 맡는다고 안드로이드오소리티가 보도했다. 스토어 이름은 'Fujifilm for Google Photos Print Store'로 공동 브랜딩된다.
이번 계약으로 후지필름은 스토어 운영과 고객지원, 상품 구성을 담당한다. 후지필름은 앞으로 더 다양한 인화 포맷과 액자, 인테리어 소품, 선물용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국 주요 메이저 매장에서 직접 수령
미국 이용자는 일부 인화 상품을 주요 메이저 매장에서 직접 수령할 수 있게 된다. 후지필름은 향후 새로운 기능과 보다 개선된 사용자 경험을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구글 포토 프린트 스토어는 어떻게 바뀌나?
미국에서 후지필름이 운영을 맡고, 스토어는 'Fujifilm for Google Photos Print Store'로 공동 브랜딩된다.
미국에서 인화 상품을 매장에서 받을 수 있나?
네. 미국 이용자는 일부 인화 상품을 주요 메이저 매장에서 직접 수령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