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7 국내 가격, 전작보다 최소 13만 원 오른다는 루머
S27 울트라 기본형 1399달러, 1TB 모델은 2000달러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삼성전자의 차기 플래그십인 갤럭시 S27 시리즈가 국내에서 전작보다 최소 13만 원(약 95달러) 비싸게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가 나왔다. GSM아레나에 따르면 이 주장은 한국에서 나온 것으로, 인상 폭은 기본 모델에만 적용되고 저장용량이 높은 모델은 더 크게 오를 것이라고 한다.
구체적인 가격으로는 갤럭시 S27 울트라 기본형이 1399달러, 512GB 모델이 1549달러 이상에서 시작할 수 있다는 전망이 포함됐다. 또 1TB 모델은 2000달러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됐다.
하드웨어 사양과 관련해서는 삼성전자가 최소한 갤럭시 S27 울트라의 최상위 버전에 LPDDR6 RAM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내용도 함께 전해졌다. 다만 이는 모두 확인된 정보가 아닌 루머 단계다.
시장의 관심
출고가 인상 여부와 RAM 세대 교체는 차기 갤럭시의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변수로 꼽힌다. 삼성전자가 공식 가격과 사양을 아직 발표하지 않은 만큼, 확인되지 않은 수치라는 점을 감안해 접근할 필요가 있다.
한눈에 보기
갤럭시 S27 가격이 얼마나 오른다는 건가요?
한국에서 나온 루머에 따르면 전작보다 최소 13만 원(약 95달러) 비싸게 출시될 수 있으며, 인상 폭은 기본 모델에만 적용되고 상위 저장용량 모델은 더 크게 오를 수 있다고 합니다.
갤럭시 S27 울트라 가격은 얼마로 예상되나요?
기본형이 1399달러, 512GB 모델이 1549달러 이상에서 시작하고 1TB 모델은 2000달러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모두 루머 단계입니다.
갤럭시 S27 울트라에 LPDDR6 RAM이 들어가나요?
삼성전자가 최소한 갤럭시 S27 울트라 최상위 버전에 LPDDR6 RAM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내용이 루머에 포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