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유니버스, 갤럭시 S27 울트라 카메라 색감 변화 유출
아이스 유니버스가 갤럭시 S27 울트라의 카메라 색조와 노이즈 처리 변화를 주장하는 유출 정보를 공개했다.
팁스터 아이스 유니버스(Ice Universe)가 갤럭시 S27 울트라(Galaxy S27 Ultra)에 적용될 것으로 보이는 카메라 처리 변경 사항을 유출했다고 GSM Arena가 보도했다.
유출에 따르면 갤럭시 S27 울트라는 기존 울트라 모델의 차가운 색조 대신 더 따뜻한 색온도를 채택한다. 또 멀리 떨어진 작고 밝은 피사체의 하이라이트 제어가 개선되며, 이는 메인 카메라와 5x 망원 카메라 모두에 적용된다.
어두운 영역에서는 노이즈가 줄어든 더 매끄러운 결과물을 제공할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저조도 환경에서 이런 변화가 두드러진다고 아이스 유니버스는 설명했다.
아이스 유니버스는 갤럭시 S27 울트라가 갤럭시 S26 울트라의 5x 망원 카메라만 계승한다는 점도 다시 언급했다.
메인 카메라는 삼성의 ISOCELL HP6 센서를 사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삼성의 HPC 센서를 커스터마이징한 버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