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워치 5 프로, 밤새 착용 후 화상 자국 논란
레딧 사용자는 3년 된 갤럭시 워치 5 프로를 밤새 착용한 뒤 손목에 화상 자국이 생겼고 시계는 꺼졌다고 밝혔다. 삼성은 아직 입장을 내지 않았다.
레딧 사용자가 3년 된 삼성 갤럭시 워치 5 프로를 완전히 충전한 뒤 밤새 착용했다가 손목에 뚜렷한 화상 자국이 생기고 시계가 꺼진 채로 깨어났다고 보고했다. 해당 게시글은 r/Samsung 갤럭시 커뮤니티에 u/ksima_03이라는 아이디로 올라왔다.
Android Authority는 이번 사례 외에도 갤럭시 워치 7, 갤럭시 워치 8, 갤럭시 워치 울트라 등 삼성 스마트워치에서 비슷한 화상 자국이 남았다는 사례가 이전에도 여러 차례 있었다고 보도했다.
스마트워치가 피부에 닿은 상태에서 화상 자국을 남기는 원인은 이번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해당 사용자는 시계가 완전히 방전된 상태로 꺼져 있었다고 전했다.
Android Police는 삼성에 이번 사안에 대한 입장을 요청했으며, 답변이 오는 대로 기사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과거 사례
삼성은 이전에 스마트폰 발화 문제로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같은 기사에 따르면 Oura Ring에서도 비슷한 화상 자국이 남았다는 개별 사례가 일부 있었다.
한눈에 보기
갤럭시 워치 5 프로 화상 사고는 언제 보고됐나?
레딧 r/Samsung 갤럭시 커뮤니티에 u/ksima_03 아이디로 게시글이 올라왔으며, 구체적인 날짜는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삼성은 이번 사안에 대해 입장을 냈나?
Android Police가 삼성에 논평을 요청했지만, 기사 작성 시점까지 삼성의 답변은 나오지 않았다.
비슷한 사례가 다른 삼성 스마트워치에서도 있었나?
Android Authority는 갤럭시 워치 7, 갤럭시 워치 8, 갤럭시 워치 울트라에서도 비슷한 화상 자국 사례가 이전에 있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