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스텔스 모드 종료… 3499달러 AI 컴퓨터 '코어' 출시
고스트가 1100만 달러 시드 투자 유치와 함께 AI 에이전트 전용 개인용 컴퓨터 '코어'를 공개했다.
고스트가 월요일 1년간의 개발 기간을 마치고 스텔스 모드에서 벗어났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안드레센 호로위츠가 주도한 11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 유치도 공개했다.
고스트의 창업 팀에는 니콜라스 추아, 이페이 천, 가우탐 샤르다와 자인 자바이드가 포함되어 있다.
첫 제품인 '코어'는 AI 에이전트를 구동하기 위한 개인용 컴퓨터로 가격은 3499달러다. 이 가격에는 엔비디아 RTX 프로 4000 SFF 블랙웰 GPU가 포함된다. 코어는 자체 소프트웨어 계층, 브라우저, 파일링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AI 에이전트를 지속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
코어에는 큐웬-3.8-넥스트, 큐웬-3.8-27B, 젬마-4-31B 등 세 가지 모델이 사전 설치되어 있다. 사용자는 허깅 페이스에서 추가 모델을 설치하거나 직접 학습시킨 모델을 탑재할 수 있다.
코어의 첫 배치 사전 주문은 월요일 시작됐으며, 배송은 10월 마지막 주로 예정되어 있다. 이 소식은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고스트 코어의 가격은 얼마인가?
코어의 가격은 3499달러이며, 엔비디아 RTX 프로 4000 SFF 블랙웰 GPU가 포함된 가격이다.
코어는 언제 배송되나?
첫 배치 사전 주문은 월요일 시작됐으며, 배송은 10월 마지막 주로 예정되어 있다.
코어에 사전 설치된 AI 모델은 무엇인가?
큐웬-3.8-넥스트, 큐웬-3.8-27B, 젬마-4-31B 세 가지 모델이 사전 설치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