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 유니버스 2026, 10월 28일 샌프란시스코 개최
깃허브가 '에이전트 시대, 모두 함께'를 주제로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프로그램과 연사진을 공개했다. 오픈AI·앤스로픽·엔비디아·피그마 인사가 참여한다.
깃허브가 오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포트 메이슨 센터에서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깃허브 유니버스 2026'을 열고 프로그램과 연사진을 공개했다고 ZDNet Korea가 보도했다.
올해 주제는 '에이전트 시대, 모두 함께'로, 사람과 개발 도구, AI 에이전트를 연결하는 워크플로를 다룬다. 세션에는 깃허브와 마이크로소프트 외에 오픈AI, 앤스로픽, 엔비디아, 피그마 인사들이 참여한다.
AI 기반 개발의 미래를 주제로 한 패널에는 앤스로픽의 응용 AI 아키텍트 카라 필립스, 오픈AI의 코드덱스 제품 리드 로한 바르마, 깃허브의 스태프 프로덕트 매니저 케이트 캐틀린이 나선다. 깃허브의 스태프 엔지니어링 매니저 안주안 시먼스는 50개 이상의 서비스에 걸쳐 AI 에이전트를 운영한 사례를 발표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덕트 매니저 줄리아 캐스퍼는 여러 AI 모델을 지원하는 코파일럿의 평가·최적화 체계를 설명한다. 모멘틱의 공동 창업자 겸 CTO 제프 안은 AI 에이전트가 애플리케이션을 점검하고 예기치 않은 동작을 재현하는 방식을 시연한다.
깃허브 연구원 쿠퍼 네더후드와 스태프 응용 연구원 알레한드로 카르데레라는 과거 작업 정보가 누적될수록 성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포모니움의 개발자 애드버킷 닉 테일러는 모델 콘텍스트 프로토콜로 연결된 AI가 코드 변경을 제출하되 병합은 할 수 없도록 제한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깃허브의 스티브 글래스 선임 프로덕트 매니저와 그레그 오스 선임 제품 보안 엔지니어는 깃허브 액션스를 겨냥한 공급망 공격과 대응책을 논의한다.
한눈에 보기
깃허브 유니버스 2026은 언제 열리나?
현지 시간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포트 메이슨 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무엇인가?
'에이전트 시대, 모두 함께'로, 사람과 개발 도구, AI 에이전트를 연결하는 워크플로를 다룬다.
어떤 기업 인사들이 연사로 나서나?
깃허브와 마이크로소프트 외에 오픈AI, 앤스로픽, 엔비디아, 피그마 인사들이 세션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