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 재단, GNOME OS Preview 공개…나이틀리와 정식판 사이
그놈 재단이 GNOME OS Preview를 발표했다. 개발자 아드리안 보브크가 블로그에서 공개했으며 일반 사용자도 일상적으로 쓸 수 있는 수준을 목표로 한다.
그놈 재단(GNOME Foundation)이 GNOME OS Preview를 발표했다. 나이틀리 빌드와 향후 정식 안정판 사이에 위치하는 새로운 에디션이다. 그놈 개발자 아드리안 보브크(Adrian Vovk)가 자신의 블로그에서 이 소식을 전했다고 xda-developers.com이 보도했다.
GNOME OS Preview는 개발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도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안정적인 버전을 목표로 한다. 그놈 재단은 기존의 나이틀리 빌드와 달리, 향후 등장할 정식 안정판과 나이틀리 사이의 중간 단계 성격으로 이 에디션을 위치시켰다.
내려받기는 그놈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페이지의 'Preview' 라벨 아래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된다.
기존에는 나이틀리뿐
지금까지 GNOME OS는 나이틀리 에디션으로만 제공됐다. 이 에디션은 GNOME 구성 요소 대부분과 systemd, Flatpak 등의 최신 git 커밋을 반영해 끊임없이 다시 빌드되는 방식이다. GNOME OS는 수년 전부터 실제 하드웨어에서 사용할 수 있었지만, 그 활용 범위는 제한적이었다.
한눈에 보기
GNOME OS Preview는 어디서 내려받을 수 있나?
그놈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Preview' 라벨 아래 버튼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GNOME OS Preview와 나이틀리 빌드의 차이는?
나이틀리는 최신 git 커밋을 반영해 계속 다시 빌드되는 버전이고, Preview는 나이틀리와 향후 정식 안정판 사이에 위치한 에디션이다.
GNOME OS Preview는 일반 사용자도 쓸 수 있나?
개발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도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안정적인 버전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