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앱 개편…유튜브 백그라운드 재생 추가
구글이 차량용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의 플레이 스토어를 새로 디자인하고 스타즈, 파이어폭스 등 신규 앱을 순차 적용한다.
구글이 향후 몇 주에 걸쳐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용 앱 업데이트를 순차 배포한다고 9to5google이 보도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차량 디스플레이 크기와 방향에 맞춰 화면이 바뀌는 새로운 플레이 스토어 환경이 포함된다.
구글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용 앱은 700개를 넘는다. 새로 합류하는 앱은 스트리밍 서비스 STARZ와 JioHotstar, 브라우저 파이어폭스, 게임 Ludo King이다.
유튜브 백그라운드 재생도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에 적용된다.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는 주차 중 영상을 시청하다가 주행이 재개되면 오디오만 계속 들을 수 있다.
안드로이드 오토 영상 앱은 향후 지원
휴대전화를 연결해 쓰는 안드로이드 오토에도 향후 영상 앱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구글은 2025년에 백그라운드 재생 기능을 예고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유튜브 백그라운드 재생은 누가 쓸 수 있나?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를 대상으로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에 순차 적용된다.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에 새로 추가되는 앱은?
STARZ, JioHotstar, 파이어폭스, Ludo King이 새로 추가된다.
업데이트는 언제 적용되나?
구글은 향후 몇 주에 걸쳐 순차 배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