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제미나이 라이브 새 인터페이스 테스트 중
구글이 제미나이 라이브 모바일 인터페이스에 새 파형 애니메이션과 스피커 아이콘을 적용하는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구글이 제미나이 라이브(Gemini Live)의 모바일 인터페이스를 새롭게 바꾸는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안드로이드어소리티(androidauthority.com)가 보도했다.
새 인터페이스에서는 화면 하단에 재설계된 파형 애니메이션이 표시된다. 또 화면 오른쪽 상단 근처에 새로운 스피커 아이콘이 추가되는데, 이를 통해 시스템 전체 볼륨을 낮추지 않고도 제미나이의 음성 출력을 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번 인터페이스는 아직 작업 중인 버전으로, 영상과 화면 공유 등의 기능은 현재 빠져 있다.
앞서 구글은 지난 2025년 10월, 제미나이 라이브의 업그레이드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에는 일시적 영상 모드와 키보드 입력 기능이 포함됐다.
한눈에 보기
구글이 테스트 중인 제미나이 라이브 인터페이스에는 무엇이 추가됐나?
화면 하단의 재설계된 파형 애니메이션과 오른쪽 상단 근처의 스피커 아이콘이 추가됐다.
새 스피커 아이콘은 어떤 기능을 하나?
시스템 전체 볼륨을 낮추지 않고 제미나이의 음성 출력을 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인터페이스에 영상이나 화면 공유 기능도 포함됐나?
아니다. 아직 작업 중인 버전으로 영상과 화면 공유 등의 기능은 빠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