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구글북 초기 리눅스 앱 지원 제한적
구글북은 크롬북과 달리 리눅스 앱 설치가 CLI 기반이며, 구글은 초기 버전에서 GUI 앱을 중점적으로 다루지 않는다고 밝혔다.
구글이 구글북의 초기 출시에서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 기반 리눅스 앱 지원을 주요 목표로 삼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는 안드로이드오소리티가 9to5Google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이다.
구글북에서는 크롬북처럼 리눅스 앱을 사용자 친화적으로 설치하고 실행할 수 없다. 사용자는 안드로이드의 터미널을 통해 명령줄 인터페이스(CLI)로 리눅스 앱을 설치해야 한다. 설치된 리눅스 앱은 앱 서랍에 나타나지 않으며 CLI를 통해서만 실행할 수 있다.
일부 얼리 어답터들은 구글북에서 GIMP가 마우스 입력을 자주 받지 못한다고 보고했다.
배경
구글북은 크롬OS와 다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2025년 10월 기준, 구글은 구글북의 초기 릴리스에서 GUI 앱이 주요 초점이 아니라고 확인했다.
한눈에 보기
구글북에서 리눅스 앱을 설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드로이드의 터미널을 통해 명령줄 인터페이스(CLI)를 사용해야 합니다.
구글북에서 GUI 리눅스 앱을 사용할 수 있나요?
구글은 초기 출시에서 GUI 앱이 주요 초점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현재로서는 CLI를 통해서만 실행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