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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딥마인드·메타·아이소모픽 랩스, 바이오허브에 3억 달러 투자

3억 달러는 AI 기반 생물학 연구 데이터셋 구축을 위한 18억 달러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구글 딥마인드, 메타, 아이소모픽 랩스가 마크 저커버그와 프리실라 찬이 설립한 비영리 생물의학 연구 기관 바이오허브(Biohub)에 공동으로 3억 달러를 투자한다.

이번 투자는 생물학 연구용 AI 데이터셋을 구축하기 위한 18억 달러 규모 이니셔티브의 일부다.

미국 에너지부(DOE)는 향후 5년간 5억 달러 이상을 투입해 이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미국 국립보건원(NIH)도 이전 연방 투자로 확보한 5억 달러 이상 상당의 데이터셋, 저장소, 지식 기반을 제공한다.

바이오허브의 과학 부문 책임자 알렉스 리브스는 가상 세포(virtual cell) 구현이 차세대 과학의 가장 중요한 도전 과제 중 하나라고 말했다.

한눈에 보기

바이오허브에 투자하는 기업은 어디인가?

구글 딥마인드, 메타, 아이소모픽 랩스가 공동으로 3억 달러를 투자한다.

이번 투자의 목적은 무엇인가?

생물학 연구를 위한 AI 데이터셋을 구축하는 18억 달러 규모 이니셔티브의 일환이다.

정부 기관도 참여하나?

미국 에너지부는 5년간 5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고, 국립보건원은 데이터셋과 저장소, 지식 기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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