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이미지 모델 '나노 바나나 2.1' 공개…텍스트 렌더링 개선
구글이 나노 바나나 2.1을 발표했다. 1K·2K·4K 출력과 최대 14장 참조 이미지 융합을 지원하며 구글 서비스 전반에 순차 배포된다.
구글이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 2.1'을 공개했다고 안드로이드 오소리티가 보도했다. 이 모델은 비주얼 디자인과 마스크 기반 편집, 피사체 일관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나노 바나나 2.1은 1K, 2K, 4K 출력 해상도에서 시각적 품질과 사실성을 높였으며 기본값은 1K다. 2K와 4K 해상도의 와이드 및 파노라마 애스펙트에서 발생하던 타일링 아티팩트도 수정됐다.
텍스트 렌더링과 인포그래픽 레이아웃 정확도도 향상됐다. 최대 14장의 참조 이미지를 활용한 다중 이미지 융합을 지원하며, 구글 웹 검색과 이미지 검색을 통한 그라운딩 기능도 갖췄다.
사고 수준은 최소, 중간(기본값), 높음의 세 단계로 설정할 수 있다. 구글은 나노 바나나 2.1을 나노 바나나 프로보다 더 효율적인 대응 모델로 설명했다.
나노 바나나 2.1은 투데이부터 Gemini, Google AI Studio, Google Flow, Stitch by Google, Google Ads, Gemini Enterprise Platform 등 여러 구글 서비스에 순차 배포된다.
한눈에 보기
나노 바나나 2.1은 어디에서 사용할 수 있나?
Gemini, Google AI Studio, Google Flow, Stitch by Google, Google Ads, Gemini Enterprise Platform 등 여러 구글 서비스에 투데이부터 순차 배포된다.
나노 바나나 2.1의 기본 출력 해상도는?
1K, 2K, 4K 출력을 지원하며 기본값은 1K다.
참조 이미지는 몇 장까지 쓸 수 있나?
최대 14장의 참조 이미지를 활용한 다중 이미지 융합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