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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포토 편집기 버그, 공유·삭제 버튼 먹통

구글이 구글 포토 편집기 버그를 확인하고 수정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 편집 후 공유·편집·삭제 버튼이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픽셀 8부터 11까지 보고됐다.

구글 포토 앱의 편집기에서 사진을 편집한 뒤 공유, 편집, 추가, 휴지통 버튼이 작동하지 않는 버그가 발생하고 있다고 androidauthority.com이 보도했다.

구글은 해당 버그를 확인했으며 팀이 수정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문제는 사진을 한 번 편집한 직후에 나타나며, 이후 관련 버튼들이 반응하지 않는 방식이다.

구글은 임시 해결 방법으로 새 편집 내용을 'Save as copy'로 저장할 것을 권장했다. 또한 이미 편집한 사진을 삭제하거나 공유하려면 photos.google.com을 방문하라고 안내했다.

문제 제기는 Pixel 8 시리즈부터 Pixel 11 시리즈까지 걸쳐 보고됐다. 한 사용자는 Galaxy S25 Ultra에서도 이 버그를 겪었다고 전했다. 구글은 아직 수정 완료 시점을 공개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구글 포토 편집기 버그는 어떤 증상인가?

사진을 편집한 뒤 공유, 편집, 추가, 휴지통 버튼이 작동하지 않는 증상이다.

버그가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

새 편집 내용은 'Save as copy'로 저장하고, 이미 편집한 사진을 삭제하거나 공유하려면 photos.google.com을 방문하면 된다.

어떤 기기에서 버그가 보고됐나?

Pixel 8 시리즈부터 Pixel 11 시리즈까지 보고됐으며, Galaxy S25 Ultra에서도 발생했다는 사용자 제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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