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플레이, 구글북용 안드로이드 앱에 5개 라벨 도입
구글 플레이가 구글북에서 안드로이드 앱의 데스크톱 호환성을 알려주는 5개 라벨을 새로 표시한다.
구글이 구글 플레이에 안드로이드 앱의 구글북 호환성을 나타내는 5개 라벨을 추가했다고 androidauthority.com이 보도했다. 이 라벨은 앱이 데스크톱 환경에서 얼마나 잘 작동하는지를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5개 라벨은 'Made for desktop', 'Optimized for desktop', 'Compatible with desktop', 'Better on the website', 'Built for mobile'이다.
'Made for desktop' 앱은 대형 화면과 키보드, 마우스에 맞춰 특별히 제작된 앱이다. 'Optimized for desktop' 앱은 노트북 사용에 맞게 조정된 앱이며, 'Compatible with desktop' 앱은 표준 마우스와 키보드 조작은 되지만 인터페이스가 재설계되지 않았을 수 있다.
'Better on the website'는 브라우저를 통해 더 나은 경험을 얻을 수 있다는 뜻이며, 'Built for mobile'은 앱이 휴대폰 중심 레이아웃을 유지하고 데스크톱용으로 테스트되지 않았음을 나타낸다.
한눈에 보기
구글 플레이의 새 라벨은 몇 개인가?
5개다. 'Made for desktop', 'Optimized for desktop', 'Compatible with desktop', 'Better on the website', 'Built for mobile'로 구성된다.
'Built for mobile' 라벨은 무엇을 뜻하나?
앱이 휴대폰 중심 레이아웃을 유지하고 데스크톱용으로 테스트되지 않았을 수 있음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