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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엔티, '바운스 2026'서 스마트 산림 복원 솔루션 공개

구루엔티가 부산 BEXCO에서 열린 '바운스 2026'에서 스마트 산림 복원 솔루션을 소개하고 인도·나이지리아 기업과 해외 협력을 논의했다.

구루엔티(Guru ENT)가 부산 BEXCO 제1전시장에서 7일부터 8일까지 열린 '바운스 2026'(BOUNCE 2026)에 참가해 스마트 산림 복원 솔루션을 소개했다.

구루엔티는 기능성 복원 자재와 기계화 시공 장비, 드론 살포 기술을 결합한 복원 방식을 선보였다.

행사에서 구루엔티는 인도와 나이지리아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해외 복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구루엔티는 기계화 시공 방식인 PELOTE와 G-PAD를 중소기업 기술마켓에 등록했으며, 강원도 평창과 횡성의 산림 및 임도 현장에 관련 기술을 적용한 바 있다. 이 같은 배경은 이번 행사에서 소개된 솔루션과 연결된다.

벤처스퀘어(venturesquare.net)가 이번 소식을 전했다.

한눈에 보기

'바운스 2026'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부산 BEXCO 제1전시장에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열렸다.

구루엔티는 이번 행사에서 무엇을 선보였나?

기능성 복원 자재, 기계화 시공 장비, 드론 살포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산림 복원 방식을 소개했다.

구루엔티는 누구와 해외 협력을 논의했나?

인도와 나이지리아 기업 관계자들과 해외 복원 협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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