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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아이원스 박인래 대표,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지분 0.10%로 확대

박인래 대표의 한솔아이원스 지분이 5,000주 늘어 29,500주(0.10%)가 됐다. 취득단가는 8,020원이다.

한솔아이원스는 박인래 대표이사의 지분이 5,000주 증가했다고 2026년 10월 8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2026년 10월 5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박 대표의 보유 주식은 24,500주에서 29,500주로 늘었고, 지분율은 0.09%에서 0.10%로 상승했다. 취득단가는 8,020원이다.

2026년 10월 8일 오후 3시 10분 기준 한솔아이원스 주가는 전일 대비 1.3% 오른 14,820원을 기록했다. 이번 공시는 digitaltoday.co.kr를 통해 보도됐다.

배경

2026년 5월 12일 직전 보고 기준으로 박 대표는 24,500주(0.09%)를 보유하고 있었다. 한솔아이원스는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총자산 2,544억 원, 총부채 441억 원, 총자본 2,103억 원을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매출 1,988억 원, 영업이익 333억 원, 순이익 284억 원을 냈다. 회사는 2013년 2월 7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됐고, 박인래 대표는 2022년 1월 14일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한눈에 보기

박인래 대표의 한솔아이원스 지분은 얼마인가?

2026년 10월 8일 공시 기준 29,500주(0.10%)다.

지분 증가의 원인은 무엇인가?

2026년 10월 5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5,000주가 늘었다. 취득단가는 8,020원이다.

한솔아이원스 주가는 얼마인가?

2026년 10월 8일 오후 3시 10분 기준 전일 대비 1.3% 오른 14,820원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