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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 해산 의원, 트럼프 모바일 FCC 인가 누락 의혹 제기

해산 의원은 트럼프 모바일이 국제통화 서비스에 필요한 FCC 인가와 로보콜 대응 계획을 갖추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매기 해산 미국 상원의원이 오늘 트럼프 모바일에 서한을 보내, 이 회사가 휴대폰 서비스의 국제통화 부분에 필요한 인가를 받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해산 의원은 트럼프 모바일이 요구되는 로보콜 대응 계획도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서한에 따르면 트럼프 모바일의 파트너사인 Liberty Mobile Wireless는 로보콜 데이터베이스 신고를 했지만 완전하지 않았다. 해산 의원은 FCC의 국제통신 신고 시스템(International Communications Filing System)을 검색한 결과 트럼프 모바일이 요구되는 섹션 214 인가를 갖추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해산 의원은 또 해커들이 트럼프 모바일 고객 3,615명의 개인정보를 훔쳤다는 보도를 인용하며 보안 우려를 제기했다. 그는 랜섬웨어 조직이 침해 사실을 통보받았을 때 트럼프 모바일이 "이 문제를 처리할 팀이 없다"고 답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이번 서한은 아르스테크니카가 보도했다. 트럼프 모바일은 이전에 자사가 사용하는 공급업체가 고객 개인정보를 인터넷에 노출했다고 확인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해산 의원은 트럼프 모바일을 두고 무엇을 문제 삼았나?

국제통화 서비스에 필요한 FCC 인가와 로보콜 대응 계획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는 점, 그리고 고객 3,615명의 개인정보 유출 보도와 관련한 보안 우려를 제기했다.

트럼프 모바일의 파트너사는 어디인가?

Liberty Mobile Wireless로, 이 회사는 로보콜 데이터베이스 신고를 했지만 완전하지 않았다고 해산 의원은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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