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리프, 위험 환자 식별 AI로 3800만 달러 유치
시드 800만 달러와 시리즈 A 3000만 달러로 구성된 이번 투자에는 세쿼이아캐피탈, 퍼스트라운드캐피탈, 허밍버드벤처스가 참여했다.
의료 AI 스타트업 헬스리프(Healthleap)가 시드와 시리즈 A를 합쳐 3800만 달러를 유치했다고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시드 라운드는 800만 달러로 세쿼이아캐피탈과 퍼스트라운드캐피탈이 공동 주도했고, 시리즈 A는 3000만 달러로 허밍버드벤처스가 단독 주도했다.
헬스리프의 AI 플랫폼은 현재 50개 이상의 병원에 도입돼 있다. 고객사로는 펜 메디신(Penn Medicine), Cedars-Sinai, 인터마운틴(Intermountain), 휴스턴 메소디스트(Houston Methodist), 에모리 헬스케어(Emory Healthcare) 등이 있다.
회사 측은 지난 1년간 매출이 10배 이상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금은 엔지니어링, 제품, 영업, 고객 성공 조직에 투입될 예정이다.
헬스리프는 40개 이상의 주요 질환을 커버하고 외래 및 재택 케어 영역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헬스리프는 얼마를 유치했나?
시드 800만 달러와 시리즈 A 3000만 달러를 합쳐 총 3800만 달러를 유치했다.
헬스리프의 AI 플랫폼은 어디에 도입돼 있나?
50개 이상의 병원에 도입돼 있으며, 펜 메디신, Cedars-Sinai, 인터마운틴, 휴스턴 메소디스트, 에모리 헬스케어 등이 고객사다.
투자금은 어디에 쓰이나?
엔지니어링, 제품, 영업, 고객 성공 조직에 투입되며, 40개 이상의 주요 질환 커버와 외래 및 재택 케어 확장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