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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연구소, 4K/60Hz·85W 충전 지원 Type-C HDMI 케이블 10월 출시

HDMI 쪽에 USB Type-C 전원 포트를 갖춰 별도 PD 충전기로 최대 85W 고속 충전과 영상 미러링을 동시에 지원한다.

자기연구소가 HIDISC 브랜드의 Type-C HDMI 미러링 케이블 상위 모델을 10월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케이블은 HDMI 쪽에 USB Type-C 전원 포트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별도로 판매되는 PD 호환 충전기를 연결하면 최대 85W로 고속 충전하면서 동시에 영상 미러링을 할 수 있다. 최대 4K(3840x2160) 60Hz 출력을 지원하며, 전용 앱이나 드라이버 설치가 필요 없다.

닌텐도 Switch 2와 닌텐도 Switch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독을 들고 다니지 않고도 TV나 모니터에 화면을 출력할 수 있다. 케이블 길이는 2m, 무게는 약 80g이며 ABS 소재로 제작됐다.

사용하려면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처럼 DisplayPort Alt Mode를 지원하는 USB Type-C 포트가 있는 소스 기기가 필요하다. 아키하바라역 앞 직영점 MAG-LAB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Type-C HDMI 미러링 케이블은 어떤 기기에서 쓸 수 있나?

DisplayPort Alt Mode를 지원하는 USB Type-C 포트가 있는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이 필요하며 닌텐도 Switch 2와 닌텐도 Switch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충전과 화면 출력을 동시에 할 수 있나?

별도로 판매되는 PD 호환 충전기를 HDMI 쪽 USB Type-C 전원 포트에 연결하면 최대 85W로 고속 충전하면서 영상 미러링을 동시에 할 수 있다.

해상도와 케이블 길이는?

최대 4K(3840x2160) 60Hz 출력을 지원하며 케이블 길이는 2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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