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자, AI PR 도구 공개…스타트업 배틀필드 200 참가
허니자, PR·커뮤니케이션 업무 자동화하는 AI 도구 선보여. 대기자 명단에 24시간 만에 1만 명 몰려.
스타트업 허니자(Honeyjar)가 PR과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자동화하는 AI 도구를 공개하고, TechCrunch Disrupt에 Startup Battlefield 200 자격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허니자의 AI 도구는 보도자료 작성, 피칭할 기자 찾기, 발언 기회 발굴 같은 업무를 자동화한다.
허니자 측에 따르면 대기자 명단(waitlist)에는 첫 24시간 동안 1만 건의 가입 신청이 들어왔다. 베타 테스터로는 Nextdoor, Coco Robotics, Bloomberg Beta, Mission North, Full Picture가 참여하고 있다.
허니자는 Comms Lab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PR 판단력을 학습하고 있다.
한편 공동 창업자인 Michelle Masek은 최근 Obvious Ventures에서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담당 수석 부사장을 지냈으며, Masek과 Nadia Jamshidi는 인하우스와 에이전시 양쪽에서 수십 년간 PR 업무를 해온 인물들이다. 이 같은 내용은 테크크런치(TechCrunch)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허니자의 AI 도구는 무엇을 하나요?
보도자료 작성, 피칭할 기자 찾기, 발언 기회 발굴 같은 PR·커뮤니케이션 업무를 자동화한다.
허니자의 베타 테스터는 어디인가요?
Nextdoor, Coco Robotics, Bloomberg Beta, Mission North, Full Picture가 베타 테스터로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