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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가 만든 AI 연애 상담 앱 'Hot Girl Hotline', 스타트업 배틀필드 200 합류

Balia Mudgil과 Sumrin Mudgil 자매가 선보인 AI 연애 상담 앱 'Hot Girl Hotline'이 월 9.99달러 구독 모델로 운영되며, TechCrunch Disrupt의 스타트업 배틀필드 200에 참가할 예정이다.

자매 Balia Mudgil과 Sumrin Mudgil이 AI 기반 연애 상담 앱 'Hot Girl Hotline'을 출시했다고 techcrunch.com이 보도했다. 이 앱은 젊은 여성들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iOS와 웹에서 이용할 수 있다.

수익 모델은 월 9.99달러 구독이다. 이미 수백 명의 활성 사용자가 유료로 앱을 이용하고 있다.

'Hot Girl Hotline'은 외부 투자 없이 자체 자금으로 운영되는 부트스트래핑 스타트업으로, TechCrunch Disrupt가 주최하는 스타트업 배틀필드 200에 참가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사용자 데이터를 전송 중과 저장 시 모두 암호화하며, 사용자 데이터를 판매하거나 AI 학습에 활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Hot Girl Hotline'은 어디에서 이용할 수 있나요?

iOS와 웹에서 이용할 수 있다.

'Hot Girl Hotline' 구독 요금은 얼마인가요?

월 9.99달러다.

'Hot Girl Hotline'은 어떤 행사에 참가하나요?

TechCrunch Disrupt의 스타트업 배틀필드 200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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