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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 계열사 J2B에 939,849주 제3자배정 유상증자

휴맥스가 운영자금 50억 원 조달을 위해 계열사 J2B를 대상으로 939,849주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휴맥스가 계열사 J2B를 대상으로 939,849주의 보통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은 운영자금 50억 원 규모다.

새로 발행되는 주식의 액면가는 1주당 5,000원, 발행가액은 보통주 1주당 5,320원이다. 청약일은 2026년 10월 26일이며 납입일은 2026년 10월 28일이다. 신주는 2026년 11월 12일에 상장될 예정이다.

조달 자금은 제품 매입과 임금 지급, 법인 운영비 등에 사용된다. 2026년에 10억 원, 2027년에 40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신주는 보호예수로 1년간 한국예탁결제원에 예치된다.

납입이 완료되면 휴맥스의 최대주주는 기존 변대규에서 J2B로 변경될 예정이다. 이번 소식은 디지털투데이가 보도했다.

J2B와 휴맥스의 최근 실적

J2B는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총자산 24억 5,900만 원, 총부채 700만 원, 총자본 24억 5,200만 원, 자본금 1억 2,000만 원, 매출액 400만 원, 당기순손실 600만 원을 기록했다. 휴맥스는 2025년 12월 연결 결산 기준 총자산 4,911억 원, 총부채 3,949억 원, 총자본 961억 원, 매출액 3,942억 원, 영업손실 292억 원, 당기순손실 814억 원을 나타냈다.

휴맥스는 2009년 11월 16일 영상 및 음향기기 제조업 부문으로 KOSDAQ 시장에 상장됐다.

한눈에 보기

휴맥스 유상증자의 청약일과 납입일은 언제인가?

청약일은 2026년 10월 26일, 납입일은 2026년 10월 28일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언제인가?

신주는 2026년 11월 12일에 상장될 예정이다.

조달 자금은 어떻게 사용되나?

제품 매입과 임금 지급, 법인 운영비 등에 사용되며 2026년 10억 원, 2027년 40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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