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맥스, 최대주주 지분 15.17%로 증가
휴맥스가 흡수합병 결과 최대주주 변대규 및 특수관계인 지분이 15.17%가 됐다고 공시했다.
휴맥스는 12일 최대주주 변대규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이 15.17%가 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휴맥스홀딩스의 흡수합병에 따른 것이다.
휴맥스와 휴맥스홀딩스의 합병 비율은 1 대 0.9646707이었다.
합병 등기는 2026년 10월 1일 이뤄졌으며, 신주 상장은 2026년 10월 19일 예정이다.
휴맥스는 2009년 11월 16일 코스닥에 상장된 영상·음향기기 제조사다.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총자산 4911억 원, 부채 3949억 원, 자본 961억 원, 매출 3942억 원, 영업손실 292억 원, 당기순손실 814억 원을 기록했다. 이번 공시는 디지털투데이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휴맥스 최대주주 지분율은 얼마인가?
변대규 및 특수관계인 지분이 15.17%다.
합병 신주 상장일은 언제인가?
2026년 10월 19일로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