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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코퍼레이션, 네트워크 장애에도 로그 연속성 유지 특허 획득

정상 시 실시간 전송, 장애 시 파일 임시 저장 후 마지막 로그 번호를 붙여 순서를 보존하는 기술이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이 2026년 10월 23일 클라우드 환경에서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해도 로그 데이터를 계속 수집하고 순서를 유지하는 '클라우드 기반 로그 관리 서버'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특허 기술은 네트워크 상태에 따라 로그 전송 방식을 바꾼다. 정상 상황에서는 로그를 실시간으로 전송하고, 장애가 나면 파일 형태로 임시 저장한다. 복구 시에는 임시 저장된 로그에 장애 직전의 마지막 로그 번호를 이어 붙여 데이터 순서가 뒤섞이지 않도록 한다.

또한 과거 장애 지점과의 신호 세기 및 주기성을 비교해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는 기능도 포함한다. 복구 후에는 장애가 지속된 시간에 비례해 전송 속도를 높여 밀린 로그를 빠르게 반영한다.

이 회사에 따르면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다수 서버가 연결돼 있어 짧은 순간의 네트워크 단절만으로도 로그 전송이 멈출 수 있다. 복구 후 기존 로그와 신규 로그가 섞이면서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이 이벤트 순서를 파악하기 어려웠던 점이 배경으로 꼽힌다.

데일리시큐가 이 소식을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어떤 특허를 획득했나?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해도 로그를 계속 수집하고 순서를 유지하는 '클라우드 기반 로그 관리 서버' 특허다.

장애 중 로그는 어떻게 처리되나?

정상 시에는 실시간 전송하고, 장애 시에는 파일로 임시 저장한 뒤 복구 시 장애 직전의 마지막 로그 번호를 붙여 순서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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