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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시뮬레이션, 현대차와 9억3600만원 공급계약 체결

이노시뮬레이션은 현대자동차와 운전 시뮬레이터 시스템 업그레이드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금액은 부가세 제외 9억3600만원이다.

이노시뮬레이션이 현대자동차와 운전 시뮬레이터 시스템 업그레이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26년 10월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하고 9억3600만원이다. 이는 이노시뮬레이션의 최근 매출액 142억5219만4849원의 6.57%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은 자동차 제조 및 판매를 주 사업으로 하는 현대자동차다. 이노시뮬레이션은 지난 3년간 현대자동차와 유사한 계약을 수행한 실적이 없다고 밝혔다. 계약은 조건부 계약이 아니며, 매출 및 공급 지역은 국내(대한민국)다.

계약 기간은 2026년 9월 21일부터 2027년 9월 30일까지다. 대금 지급 조건은 선급금 30%, 중도금 30%, 잔금 40%이며, 판매 및 공급 방식은 자체 생산이다. 이번 계약은 운전 시뮬레이터의 연구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시스템 업그레이드에 관한 것이다.

한편 이노시뮬레이션은 2023년 7월 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으며,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2025년 12월 회계연도 말 기준 총자산은 575억원, 총부채는 273억원, 총자본은 302억원이었다. 같은 기간 매출액 143억원, 영업손실 20억원, 당기순손실 21억원을 기록했다. 디지털투데이가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이노시뮬레이션과 현대자동차의 계약금액은 얼마인가?

부가가치세를 제외하고 9억3600만원이다. 이는 이노시뮬레이션 최근 매출액의 6.57%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언제까지인가?

2026년 9월 21일부터 2027년 9월 30일까지다.

대금 지급 조건은 어떻게 되나?

선급금 30%, 중도금 30%, 잔금 40%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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