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무료 영상 편집기 '에디츠' 맥 버전 출시
멀티트랙 타임라인과 색상 조정, 인스타그램 직접 게시를 지원하며 최대 4K로 워터마크 없이 내보낼 수 있다.
인스타그램이 무료 영상 편집 애플리케이션 '에디츠'의 맥 버전을 출시했다고 애플인사이더가 보도했다. 회사가 직접 밝힌 이번 맥 앱은 멀티트랙 타임라인과 색상 조정 기능을 갖췄고, 편집한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바로 게시할 수 있다.
가로형과 세로형 영상을 모두 지원하며, 최대 4K 해상도로 워터마크 없이 내보낼 수 있다. 모바일 버전과 달리 마우스와 키보드 조작에 맞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사용자가 키보드 단축키를 직접 설정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은 당초 '에디츠'를 휴대폰에서만 제공했다. 이번 맥 버전은 키보드 단축키 중 다른 편집기의 단축키와 일치하는 항목도 포함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에디츠 맥 버전은 무료인가?
인스타그램의 '에디츠'는 무료 영상 편집 앱이며, 맥 버전도 무료로 제공된다.
에디츠 맥 버전으로 어떤 해상도까지 내보낼 수 있나?
최대 4K 해상도로 워터마크 없이 내보낼 수 있다.
에디츠 맥 버전에서 인스타그램에 바로 게시할 수 있나?
가능하다. 맥 앱은 인스타그램 직접 게시 기능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