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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텍플러스, 309억 200만 원 규모 반도체 기판 검사장비 공급 계약 체결

인텍플러스가 2026년 10월 8일 309억 200만 원 규모의 반도체 기판 검사장비 판매·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8년 1월 10일까지다.

인텍플러스가 309억 200만 원(30,902,000,000원) 규모의 반도체 기판 검사장비 판매·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체결일은 2026년 10월 8일이며, 계약 기간은 같은 날부터 2028년 1월 10일까지다.

이번 계약 금액은 인텍플러스의 최근 매출액 897억 6509만 2570원(89,765,092,570원) 대비 34.43%에 해당한다. 이 최근 매출액은 2025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이다. 대금 지급 조건은 선급금 20%, 중도금 60%, 잔금 20%로 나뉜다. 공급 방식은 자체 생산이다.

계약 상대방과 공급 지역은 공개되지 않았다. 인텍플러스는 상대방의 영업 기밀 요청에 따라 2028년 1월 10일까지 계약 상대방 공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인텍플러스는 지난 3년간 동일한 상대방과 유사 계약을 수행한 이력이 있다. 2025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총자산은 1188억 원, 총부채는 729억 원, 총자본은 460억 원이다. 같은 해 매출은 898억 원, 영업손실은 37억 원, 순손실은 33억 원으로 집계됐다.

인텍플러스는 2011년 1월 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다. 디지털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10월 12일 오전 10시 20분 기준 인텍플러스 주가는 60,600원을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인텍플러스가 체결한 계약 금액은 얼마인가?

30,902,000,000원(309억 200만 원)이며, 최근 매출액 대비 34.43%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은 누구인가?

공개되지 않았다. 인텍플러스는 상대방의 영업 기밀 요청에 따라 2028년 1월 10일까지 공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대금 지급 조건은 어떻게 되나?

선급금 20%, 중도금 60%, 잔금 20%로 나뉜다. 공급 방식은 자체 생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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