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젠트, eXperDB 통합 모니터링에 AI 이상탐지 적용
인젠트가 eXperDB 통합 모니터링을 AI로 고도화했다. CPU·메모리·응답속도 이상을 자동 탐지하고 경보를 심각도별로 분류한다.
인젠트가 12일 데이터 플랫폼 eXperDB의 통합 모니터링 기능을 AI로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고도화된 시스템은 CPU와 메모리 사용량, 응답 속도 등 지표의 정상 기준선을 학습해 이상 징후를 탐지한다. 이메일과 텔레그램, SMS로 발송되는 경보는 심각도별로 분류된다.
여러 서버의 로그를 한데 모아 수집하는 기능도 추가돼 관리자가 단일 화면에서 원인을 파악할 수 있다. 디스크와 메모리 자원이 언제 한계에 도달하는지 예측하는 심층 진단 기능은 기업 자체 생성형 AI나 LLM을 연결하면 자연어 문장으로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eXperDB는 MCP(Model Context Protocol)도 지원한다. 다른 사내 AI 에이전트가 DB 상태와 성능 정보, 경보 이력을 조회할 수 있다.
eXperDB는 PostgreSQL 기반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를 토대로 모니터링과 백업·복구, 마이그레이션 기능을 결합한 통합 데이터 플랫폼이다. 이전에는 데이터베이스 관리자가 여러 지표와 로그를 수동으로 확인해야 이상 여부를 판단할 수 있었다. 인젠트는 진단 결과를 자동 대응 조치와 연계하고 AI 인덱스 어드바이저 등의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한눈에 보기
eXperDB AI 모니터링은 어떤 지표를 탐지하나?
CPU와 메모리 사용량, 응답 속도 등 지표를 학습해 이상 징후를 탐지하고, 경보를 심각도별로 분류해 이메일과 텔레그램, SMS로 보낸다.
예측 진단 결과는 어떻게 확인하나?
디스크와 메모리 자원이 언제 한계에 도달하는지 예측하는 심층 진단 결과를 기업 자체 생성형 AI나 LLM을 연결해 자연어 문장으로 받아볼 수 있다.
MCP 지원은 무엇을 의미하나?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지원해 다른 사내 AI 에이전트가 DB 상태와 성능 정보, 경보 이력을 조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