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차가운 라크루아 캔으로 아이폰 18 프로 성능 25% 향상

매트 버츌러가 아이폰 18 프로 뒷면에 차가운 라크루아 캔을 올려 벤치마크한 결과 지속 성능이 25% 개선됐다.

IT 유튜버 매트 버츌러가 아이폰 18 프로의 뒷면에 차가운 라크루아 캔을 올려 냉각을 시도한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지속 성능이 25% 향상됐다. 톰스하드웨어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버츌러는 아이폰 18 프로에 탑재된 A20 Pro 프로세서의 성능을 측정하던 중 이 같은 실험을 진행했다.

일반적인 조건에서 아이폰 18 프로는 최대 447.9 단어/초를 기록한 뒤 7회차부터 20회차까지는 320단어/초를 조금 넘는 수준으로 떨어졌다. 반면 라크루아 캔을 이용해 냉각한 경우 첫 회차는 429.5단어/초를 기록했고 평균은 400.4단어/초를 유지했다.

다만 이 냉각 방식은 고부하 작업을 하는 동안 스마트폰을 뒤집어 놓아야 하는 조건을 요구한다.

냉각 액세서리 시장도 주목

스마트폰 냉각용 액세서리로는 레드매직 11 프로처럼 액체 냉각을 갖춘 게이밍 핸드셋이 있으며, 블랙 샤크 마그네틱 폰 쿨러 6 프로, 스몰리그 유니버설 하이퍼 칠 쿨링 폰 케이지, 틸타 크로노스 어드밴스드 키트 같은 제품도 판매되고 있다.

앞서 다른 애호가들이 아이폰 17 프로 맥스에 SSD 냉각 솔루션을 결합해 실험한 사례도 있었다.

한눈에 보기

아이폰 18 프로 냉각 테스트에서 성능은 얼마나 향상됐나?

차가운 라크루아 캔을 뒷면에 올렸을 때 지속 성능이 25% 향상됐다.

냉각 테스트에서 측정된 속도는?

일반 조건에서는 최대 447.9단어/초에서 320단어/초 초반으로 떨어졌고, 냉각 시 첫 회차 429.5단어/초, 평균 400.4단어/초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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