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서 아이폰 듀오 힌지 위 화면 눌리며 주름…애플 미확인
웨이보 이용자 Kang이 공개한 영상에서 아이폰 듀오의 힌지 위쪽 내부 화면이 손가락 압력에 눌리는 모습이 담겼다. Ice Universe가 이를 공유했다.
웨이보 이용자 Kang이 2026년 10월 20일 공개한 체험 영상에서 아이폰 듀오의 힌지 위쪽 내부 화면이 손가락으로 누르면 눌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팁스터 계정 Ice Universe가 이 영상을 공유했다. 이 소식은 GSM아레나가 보도했다.
Kang은 해당 부위를 누르면 주름이 생길 수 있으며, 손가락을 옮기면 주름이 사라진다고 설명했다. 또 여러 대의 아이폰 듀오를 시험했는데 모두 같은 현상을 보였다고 밝혔다.
Ice Universe는 이 현상이 힌지 위쪽에 더 얇은 띠를 둔 가변 두께 초박막 글래스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추측했다. 다만 이는 추측일 뿐 확인된 내용은 아니다.
애플·코닝 확인 여부
코닝은 2026년 10월 기준 약 2년 전에 힌지 위쪽은 더 얇고 나머지 부분은 더 두꺼운 가변 두께 글래스(Corning VtG)를 선보인 바 있다. 애플이 아이폰 듀오에 코닝의 가변 두께 글래스를 실제로 사용하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아이폰 듀오 힌지 위 화면 눌림 현상은 확인된 사실인가?
아닙니다. 웨이보 이용자 Kang이 공개한 영상에서 관찰된 내용이며, 애플은 관련 내용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아이폰 듀오에 코닝 가변 두께 글래스가 쓰이나?
애플은 아이폰 듀오에 코닝의 가변 두께 글래스를 사용하는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