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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프로 M4와 아이폰 17 프로 맥스로 AI 작업 분산

레딧 사용자가 아이폰 17 프로 맥스를 외장 GPU로 활용해 AI 모델 작업을 맥북과 분산 처리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레딧 사용자 StayLameBro가 아이폰 17 프로 맥스를 맥북 프로 M4의 외장 GPU로 활용하는 방법을 찾아냈다고 howtogeek.com이 보도했다. 이 프로젝트는 Qwen 3.8 27B와 같은 AI 모델 작업을 맥과 아이폰 사이에 분할한다.

맥은 각 AI 토큰 배치의 처음 40개 레이어를 처리하고, 아이폰의 GPU가 나머지를 담당한다. 기존 에이전트 세션에 2,000토큰 파일을 프리필할 때 맥북과 아이폰 조합은 맥 단독보다 29%에서 44% 더 빠르다.

새로운 27,000토큰 에이전트 세션에서는 프로젝트의 포크된 llama.cpp 코드 기준으로 36%, 기본 소프트웨어 대비 46%의 성능 향상을 보였다.

코드와 설정 과정, 벤치마킹 스크립트는 깃허브 저장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정에는 표준 10Gbps USB-C 케이블과 최소 아이폰 15 프로가 필요하다.

한눈에 보기

아이폰을 외장 GPU로 쓰려면 어떤 기기가 필요한가?

최소 아이폰 15 프로와 표준 10Gbps USB-C 케이블이 필요하다.

성능 향상은 어느 정도인가?

2,000토큰 프리필에서는 29~44%, 27,000토큰 세션에서는 36~46% 더 빠르다.

코드는 어디서 구할 수 있나?

깃허브 저장소에서 코드, 설정 과정, 벤치마킹 스크립트를 확인할 수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