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to 기반 JTX, 모바일 앱 곧 출시…주식 기능도 추가
Jito 재단 CEO 브라이언 스미스는 JTX가 곧 모바일 앱을 내고 2주 안에 주식 기능을 더하며 겨울에는 무기한 선물 거래를 통합한다고 밝혔다.
Jito가 운영하는 솔라나 기반 거래 앱 JTX가 곧 모바일 앱을 출시하고 주식 관련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digitaltoday.co.kr이 보도했다. Jito 재단의 브라이언 스미스 CEO는 JTX가 이번 겨울 무기한 선물 거래(perpetual futures) 통합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식 기능은 2주 안에 추가된다. 모바일 앱 출시 시점은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JTX는 지난 7월 셀프 커스터디 거래 앱으로 출시됐다. cbBTC, SOL, HYPE, 밈 코인의 현물 거래와 토큰화된 주식 및 ETF를 지원한다.
수수료는 거래마다 부과되며, 수수료 수익의 80%는 Jito DAO에 돌아가 JTO 토큰을 매입 후 소각하는 데 쓰인다. 나머지 20%는 추천인에게 분배된다.
스미스는 JTX를 두고 '누구나를 위한 로빈후드'라고 표현했다. 그는 솔라나가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갈 길이 멀다'고 인정하면서도, Hyperliquid가 중앙화 거래소 트레이더들을 온체인으로 끌어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한눈에 보기
JTX 모바일 앱은 언제 출시되나?
Jito 재단 CEO 브라이언 스미스는 곧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날짜는 제시되지 않았다.
JTX에 추가되는 기능은 무엇인가?
주식 기능이 2주 안에 추가되고, 무기한 선물 거래는 이번 겨울에 통합될 예정이다.
JTX 거래 수수료는 어떻게 쓰이나?
수수료 수익의 80%는 Jito DAO가 JTO 토큰을 매입 후 소각하는 데 쓰이고, 20%는 추천인에게 분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