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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건설그룹,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에 100억원 기부 협약

중흥건설그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협약을 맺고 2027년부터 2031년까지 매년 20억원씩 총 100억원을 기부한다.

중흥건설그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위한 기부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inews24.com이 보도했다. 협약은 8일 체결됐다.

중흥건설그룹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매년 20억원씩, 총 100억원을 기부한다.

기부금은 반도체 기업 유치와 전문 인력 양성, 인프라 연구에 사용된다. 전략산업과 첨단기술 분야의 장학금과 지역 인재 육성 프로그램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이번 협약은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추진에 민간 기업이 참여하는 사례다.

한눈에 보기

중흥건설그룹은 얼마를 기부하나?

총 100억원으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매년 20억원씩 기부한다.

기부금은 어디에 사용되나?

반도체 기업 유치, 전문 인력 양성, 인프라 연구와 전략산업·첨단기술 분야 장학금 및 지역 인재 육성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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