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테인먼트 장윤중, 밀ken 아시아 서밋서 K컬처 전략 발표
장윤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가 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밀ken 아시아 서밋 패널 토론에 참석해 글로벌 팬덤 생태계와 K컬처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장윤중 공동대표가 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밀ken 인스티튜트 아시아 서밋'에 패널로 참석해 글로벌 팬덤 생태계와 K컬처의 글로벌 전략을 주제로 발언했다고 inews24.com이 보도했다.
이번 패널에는 한국계 미국인 배우이자 프로듀서인 대니얼 데이 킴(Daniel Dae Kim)도 함께 참석했다. 장 대표는 이 자리에서 팬덤을 기반으로 한 K컬처 성장 전략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사업 방향을 설명했다.
밀ken 인스티튜트 아시아 서밋은 매년 밀ken 인스티튜트가 주최하는 포럼으로 비즈니스, 금융, 투자, 정책, 기술 분야의 리더들이 모인다.
배경에 대해 알아보자면, 올해 서밋에는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아데나 프리드먼 나스닥 회장 겸 CEO, 레이 달리오 브릿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창립자 등이 참석했다.
한눈에 보기
장윤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가 어디서 발언했나요?
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밀ken 인스티튜트 아시아 서밋 패널에서 발언했습니다.
장윤중 대표와 함께 패널에 참석한 인물은 누구인가요?
한국계 미국인 배우이자 프로듀서인 대니얼 데이 킴이 함께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