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Gift Curator' 출시
누구나 상품을 골라 링크로 공유하고 구매 발생 시 수익을 받는 기능이다. 다음 달까지 총 9% 수수료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카카오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Gift Curator' 기능을 출시했다. 이용자가 외부 채널을 통해 선물 상품을 추천하고, 자신의 링크를 통한 구매가 발생하면 수수료를 받는 구조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회원이면 누구나 큐레이터로 활동할 수 있다. 상품을 선택해 전용 링크를 만든 뒤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여러 채널에 공유하면 된다.
수수료는 공유한 링크를 통한 구매가 수익 인식 요건을 충족할 때 지급된다. 활동 내역과 수익은 큐레이터 전용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까지 총 9%의 수수료를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이 프로모션은 한정된 예산으로 운영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수수료율이 달라질 수 있다.
카카오는 큐레이터가 상품을 찾고 여러 채널에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눈에 보기
'Gift Curator'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나?
카카오톡 선물하기 회원이면 누구나 큐레이터로 활동할 수 있다. 상품을 선택해 전용 링크를 만들고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 공유하면 된다.
수수료는 언제 지급되나?
공유한 링크를 통한 구매가 수익 인식 요건을 충족할 때 지급되며, 활동 내역과 수익은 큐레이터 전용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로모션 수수료율은 계속 유지되나?
출시 기념으로 다음 달까지 총 9% 수수료가 적용되지만, 한정된 예산으로 운영되어 예산이 소진되면 수수료율이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