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기

카카오,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

카카오가 12월 9일 공주 예술센터 고마에서 열린 2026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카카오가 12월 9일 충남 공주 예술센터 고마에서 열린 2026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카카오는 '단골 프로젝트'를 통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해 왔다. 2026년 기준 전국 325개 상권이 디지털 전환 교육에 참여했고, 약 4000개의 카카오톡 채널이 개설됐으며 약 100만 명의 고객이 친구로 등록됐다.

올해 카카오는 전국 38개 전통시장과 지역 상점가를 대상으로 상권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을 진행하며 AI 활용 교육을 새로 도입했다. 또 'Dangol Store'와 'Gotgot'을 새로 선보였다.

과거 지원 프로그램

카카오는 2022년부터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대상으로 디지털 서비스 교육과 마케팅을 지원하는 '단골 프로젝트'를 운영해 왔다. 지난해에는 지역 축제와 상권을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 '단골버스'를 4개 지역에서 104회 운영해 약 2400건의 지역 상권 방문을 지원했다.

2016년부터는 소상공인과 창업자를 위한 디지털 교육 및 온라인 시장 개척 프로그램인 '카카오 클래스'를 운영해 지금까지 약 7000명이 참여했다. '단골스토어'는 강원 지역 12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상품 기획, 브랜딩, 온라인 커머스 및 AI 교육을 지원하며, 카카오톡 딜과 메이커스 온보딩을 포함해 12월까지 매장당 최대 1억 원 상당의 지원을 제공한다. 카카오는 6일 '매거진 곳곳 공주'를 발간했고, 16일부터 공주 제민천 일대에서 '곳곳워크'를 운영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카카오가 받은 상은 무엇인가요?

카카오는 2026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단골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단골 프로젝트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카카오의 프로그램으로,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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