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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크라피, AI 녹음기 '로로리' 마쿠아케서 예약 판매 시작

로로리는 무게 44.65g으로 목에 걸거나 책상에 두고 대화와 음성 메모를 녹음하며, 기본 녹음·전사 기능은 구매 후 무료로 쓸 수 있다.

카마크라피가 포켓형 AI 녹음기 '로로리(RoroLee)'의 예약 판매를 2026년 10월 24일 오전 10시(일본 시간) 크라우드펀딩 서비스 마쿠아케에서 시작했다고 ascii.jp가 보도했다.

로로리는 무게 44.65g의 소형 기기로, 목에 걸거나 책상 위에 올려 두고 대화와 음성 메모를 녹음할 수 있다. 기기를 구매하면 기본 녹음과 전사 기능은 무료로 제공되며, 요약과 AI 에이전트 기능은 사용량에 따라 요금이 붙을 수 있다.

Codex와 Claude Code에 연동해 녹음한 내용과 음성 지시를 AI 에이전트에 전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정보 정리, 자료 준비, 데이터 처리, 할 일 정리 같은 작업을 맡길 수 있다. 실시간 번역으로 여러 언어 대화를 지원하고, 대화나 음성 메모에서 확인한 약속을 캘린더에 등록하는 기능도 갖췄다.

이 제품은 그동안 SuperAI, RAISE Summit, Scale X 2026 전시회에서 공개됐다.

한눈에 보기

로로리 예약 판매는 언제 시작됐나?

2026년 10월 24일 오전 10시(일본 시간) 마쿠아케에서 시작됐다.

로로리 기본 기능은 무료인가?

기본 녹음과 전사 기능은 기기 구매 후 무료이며, 요약과 AI 에이전트 기능은 사용량에 따라 요금이 발생할 수 있다.

로로리는 어떤 AI 서비스와 연동되나?

Codex와 Claude Code에 연동해 녹음 내용과 음성 지시를 AI 에이전트에 전달할 수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