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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어리그, 첫 퇴비화 캡슐 커피머신 '알타' 공개

키어리그가 플라스틱과 알루미늄이 없는 퇴비화 캡슐 알타라운드를 쓰는 단일 서빙 커피머신 알타를 발표했다.

키어리그가 플라스틱과 알루미늄을 사용하지 않는 커피 캡슐을 쓰는 첫 단일 서빙 커피머신 '알타'를 공개했다고 wired.com이 보도했다.

알타는 '알타라운드'라는 퇴비화 가능한 압축 커피 라운드를 사용한다. 식물성 해조류 필름으로 감싼 형태로, 기계가 이를 뚫고 10바(bar)의 압력으로 커피를 추출한다.

알타에는 우유 거품기와 K-Cup 브루어가 내장돼 있다. 출시 시점의 알타라운드 종류는 싱글 에스프레소, 더블 에스프레소, 일반 커피 3가지다.

키어리그는 알타 브루어와 알타라운드 4박스, Flur glasses를 묶은 미국 번들을 500달러에 제공한다. 이 사전 예약 번들은 이미 매진됐다. 알타라운드 8개입 한 팩 가격은 10~11달러다.

한눈에 보기

키어리그 알타는 얼마인가?

키어리그는 알타 브루어와 알타라운드 4박스, Flur glasses를 묶은 미국 번들을 500달러에 제공한다. 알타라운드 8개입 한 팩은 10~11달러다.

알타라운드는 어떤 종류가 있나?

출시 시점에는 싱글 에스프레소, 더블 에스프레소, 일반 커피 3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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