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사이트, 2U 섀시에 듀얼 채널 통합한 20GHz 아날로그 신호 발생기 출시
키사이트가 20GHz PSG XG7급 아날로그 신호 발생기를 공개했다. 두 개의 독립 채널을 단일 2U 섀시에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가 2026년 10월 15일, 두 개의 완전히 독립된 채널을 단일 2U 섀시에 통합한 20GHz PSG XG7급 아날로그 신호 발생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신호 발생기는 10GHz 반송파 주파수와 10kHz 오프셋에서 -135dBc/Hz의 위상 잡음과 -150dBc/Hz의 진폭 변조 잡음을 제공하며, 10GHz에서 -166dBc/Hz의 광대역 잡음 플로어를 갖춘다. 교정된 출력 전력은 최대 +22dBm까지 지원한다.
하이브리드 아키텍처에 소프트웨어 모드 전환을 적용했으며, SCPI 표준 프로그래밍 명령과 기존 장비 구성과 호환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키사이트가 강조한 채널 통합
이번 제품은 채널 두 개를 단일 2U 섀시에 통합한 점을 내세우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출시와 관련해 별도의 세부 설명을 내놓지 않았다.
업계에서는 이번 발표가 키사이트의 테스트·계측 장비 라인업 확대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한눈에 보기
키사이트가 출시한 20GHz PSG XG7급 아날로그 신호 발생기의 주요 특징은?
두 개의 독립 채널을 단일 2U 섀시에 통합했으며, 10GHz 반송파·10kHz 오프셋에서 -135dBc/Hz 위상 잡음과 -150dBc/Hz 진폭 변조 잡음을 제공한다.
출력 전력은 얼마나 지원하나?
교정된 출력 전력은 최대 +22dBm까지 지원한다.
기존 장비와 호환되나?
SCPI 표준 프로그래밍 명령과 기존 장비 구성과 호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