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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장관, 광주 군공항·HD현대삼호 현장 방문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0월 12일 광주 군공항과 HD현대삼호 영암 조선소를 찾아 반도체 부지와 AI 자율운항 조선소를 점검했다.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0월 12일 광주 군공항과 HD현대삼호 영암 조선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5극3특' 지역 성장 전략에 따른 지역 현장 방문의 첫 일정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도했다.

광주 군공항 부지는 남서권 반도체 산업단지 후보지로 점검됐다. 이어 HD현대삼호에서는 대한조선과 함께 총 4000억 원을 투자해 AI 자율운항 조선소 등대공장을 구축하는 대규모 협약이 체결됐다.

전략회의에서는 '함께 성장하는 조선 M.AX 쓰리 플래그십 프로젝트'와 '자율운항선박 개발 및 상용화 기본계획(2026~2035)' 제1차 기본계획이 발표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14일 강원 지역, 28일 대구·경북 지역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etnews.com이 보도했다.

배경

앞서 10월 9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광주 군공항 부지를 방문해 여건이 허락되면 최대한 빠르게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남서권 반도체 사업은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AI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한다.

한눈에 보기

김정관 장관이 방문한 곳은 어디인가?

10월 12일 광주 군공항과 HD현대삼호 영암 조선소를 방문했다.

HD현대삼호와 대한조선의 투자 규모는?

총 4000억 원을 투자해 AI 자율운항 조선소 등대공장을 구축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다음 지역 방문 일정은?

14일 강원 지역, 28일 대구·경북 지역을 방문할 계획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