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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기

KISA, 도쿄서 K-사이버보안 비즈니스 데이 개최

과기정통부·KISA가 10월 20일 도쿄에서 행사를 열고, 국내 보안기업 7곳이 일본 바이어와 1대1 상담을 진행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0월 20일 일본 도쿄에서 'K-Cybersecurity Business Day in Japan 2026'을 개최했다고 dailysecu.com이 보도했다.

행사 당일 오전에는 국내 보안기업 7곳이 일본 바이어들과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참가 기업은 SOMANSA, Stealien, ICTK, S2W, AI Spera, Genians, QuadMiners다.

오후 세미나에서는 JETRO와 IPA가 일본의 ICT·사이버보안 시장 동향과 외국 기업의 진출 정보를 주제로 발표했다.

한편 10월 21일에는 국내 보안 스타트업 6곳이 일본 기업들을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 방문단은 78ResearchLab, MalwareBusters, YATAV, Re:Trust, Konik Glory, Tatum으로 구성됐다.

한눈에 보기

K-Cybersecurity Business Day in Japan 2026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10월 20일 일본 도쿄에서 열렸다. KISA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최했다.

1대1 상담에 참가한 국내 보안기업은 어디인가?

SOMANSA, Stealien, ICTK, S2W, AI Spera, Genians, QuadMiners 등 7곳이다.

일본 기업 방문은 언제, 누가 하나?

10월 21일 78ResearchLab, MalwareBusters, YATAV, Re:Trust, Konik Glory, Tatum 등 6곳이 방문할 예정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