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IA, 2026 클라우드 보안 교육 운영...CSAP 대응 역량 강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주관 '2026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교육'을 운영한다. CSAP 인증 대응 역량 강화가 목표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2026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CSAP(클라우드 보안인증) 인증을 보유했거나 취득을 준비하는 기업의 인증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은 온라인 사전 학습과 오프라인 실습을 결합한 플립 러닝 방식으로 진행된다. datanet.co.kr 보도에 따르면, 이 방식은 참가자가 사전에 온라인으로 이론을 학습한 뒤 오프라인에서 실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세부 과정 및 지원 내용
CSAP 평가 역량 강화 교육은 ISMS-P 심사원 50명을 대상으로 회차당 진행되며 총 4회 열린다. CSAP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은 기업 실무자 50명을 대상으로 회차당 진행되며 총 5회 운영된다.
참가자에게는 교육비, 훈련 장비, 중식, 수료증이 무료로 제공된다.
한편, CSAP는 민간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공공기관에 의무화된 보안 인증이다. 정부는 오는 7월부터 국가정보원 중심의 단일 체계로 공공 클라우드 보안 검증 체계를 개편할 계획이며, CSAP는 민간 기업 대상 자발적 보안 인증으로 전환돼 ISMS와 연계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2026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교육은 누가 주최하나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며,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운영한다.
교육 대상과 인원은 어떻게 되나요?
CSAP 평가 역량 강화 교육은 ISMS-P 심사원 50명을 대상으로 4회, CSAP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은 기업 실무자 50명을 대상으로 5회 진행된다.
참가 비용은 있나요?
교육비, 훈련 장비, 중식이 무료로 제공되며 수료증이 발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