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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기

KISPA·TTA, 차세대 무선·AI 표준화 워크숍 개최

한국인터넷진흥협회와 TTA가 10월 21일 차세대무선통신·응용기술 워크숍 2026을 열고 WSN과 AI 기반 통신망 표준화 전략을 논의했다.

한국인터넷진흥협회(KISPA)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10월 21일 '차세대무선통신·응용기술 워크숍 2026'을 공동 개최하고 차세대 무선 및 AI 네트워크의 표준화 전략을 공유했다. 워크숍은 한국통신학회와 함께 열렸다.

행사는 무선 센서 네트워크(WSN) 기술, WSN 표준과 AI 기반 통신망, 무선 응용 기술을 주제로 한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발표에서는 우리넷 관계자가 전용 통신망 무선 기술과 솔루션을, 다보링크 최종문 부사장이 온디바이스 AI를 활용한 Wi-Fi 센싱 구현 방안을 소개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현석봉 박사는 SWC 표준과 최신 기술 동향을 발표했다.

LG유플러스 김재열 전문가는 AI 에이전트 초연결 시대의 통신망 발전 방향을, KT 조한진 매니저는 Wi-Fi 8 시대의 6GHz 활용을 주제로 AFC와 GVP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ETRI 박태준 박사는 차세대무선응용포럼을 통한 표준 문서와 기술 보고서 개발 현황을 공유했다.

이번 워크숍 소식은 datanet.co.kr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차세대무선통신·응용기술 워크숍 2026은 언제 열렸나?

2026년 10월 21일 KISPA와 TTA가 한국통신학회와 함께 공동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어떤 주제가 다뤄졌나?

무선 센서 네트워크 기술, WSN 표준과 AI 기반 통신망, 무선 응용 기술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Wi-Fi 8 관련 발표는 누가 했나?

KT 조한진 매니저가 Wi-Fi 8 시대의 6GHz 활용을 주제로 AFC와 GVP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