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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무라, 신주쿠에 아크릴 굿즈 즉석 제작 카운터 오픈

사진 데이터로 아크릴 스탠드와 키홀더를 최소 30분 만에 제작하는 서비스가 도쿄 매장에 처음 도입됐다.

키타무라(Kitamura Co., Ltd.)가 2026년 10월 15일 도쿄 신주쿠의 신주쿠 키타무라 사진기점 1층에 아크릴 굿즈 제작 카운터인 '액스타 STUDIO'를 열었다. dc.watch.impress.co.jp 보도에 따르면 이 카운터는 사진 데이터로 아크릴 스탠드와 키홀더 등 아크릴 제품을 매장에서 즉석 제작하며, 최소 제작 시간은 약 30분이다.

제품은 그룹사인 시마무라 프린트의 아크릴 제품 브랜드 '시마무라 플러스'를 매장 내 자체 랩에서 활용해 만든다.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은 물론 7층의 셀프 사진 스튜디오 'PICmii'와 '키타무라 포토 스튜디오 By MERCI'에서 촬영한 이미지도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아크릴 스탠드 1,200엔, 포토 키홀더 700엔부터, 네임 키홀더 600엔, 모티프 카드 800엔, 카드 스탠드 300엔이다. 접수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혼잡도와 접수 시간에 따라 완성은 다음 날 이후가 될 수 있다.

도쿄에서는 첫 도입

이 서비스는 오사카의 'PHOTO MARCHE By 키타무라 사진기점'과 가나가와의 '카메라노키타무라 아쓰기·하야시점'에서 이미 운영 중이며, 도쿄 매장에 들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눈에 보기

액스타 STUDIO는 어디에 있나?

도쿄 신주쿠의 신주쿠 키타무라 사진기점 1층에 있다.

제작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

최소 약 30분이며, 혼잡도와 접수 시간에 따라 다음 날 이후에 완성될 수 있다.

가격은 얼마인가?

아크릴 스탠드 1,200엔, 포토 키홀더 700엔부터, 네임 키홀더 600엔, 모티프 카드 800엔, 카드 스탠드 300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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