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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딥러닝, SK텔레콤과 커머스 광고 콘텐츠 자동화 실증

한국딥러닝이 딥 에이전트로 11번가 상품 페이지를 분석해 12초 숏폼 광고 영상을 제작하는 실증을 진행했다.

한국딥러닝이 2026년 10월 22일 SK텔레콤과 함께 자사 AI 에이전트 '딥 에이전트'를 커머스 콘텐츠 제작에 적용하는 실증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가 분석한 상품 페이지 정보를 SK텔레콤의 광고·커머스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지 검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실증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SK텔레콤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2026'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뤄진다.

딥 에이전트는 비전-언어 모델 기반 OCR로 쇼핑몰 상품 페이지에서 상품명, 가격, 이미지를 추출해 광고 제작에 활용한다. 중간 검증 단계에서는 11번가 상품 페이지를 대상으로 여성 의류, 식음료, 완구 등 3개 카테고리의 12초 숏폼 광고 영상을 제작했다.

한국딥러닝은 검증 시스템을 개선하고 에이전트의 적용 범위와 대상 쇼핑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소식은 aitimes.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딥 에이전트는 무엇을 하는 AI인가?

비전-언어 모델 기반 OCR로 쇼핑몰 상품 페이지에서 상품명, 가격, 이미지를 추출해 광고 제작에 활용하는 문서 특화 AI 에이전트다.

실증에서 어떤 결과물이 나왔나?

중간 검증 단계에서 11번가 상품 페이지를 대상으로 여성 의류, 식음료, 완구 3개 카테고리의 12초 숏폼 광고 영상을 제작했다.

이번 실증은 어떤 프로그램의 일환인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SK텔레콤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2026'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