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모두의 AI' 12월 출시 앞두고 컨소시엄 17개사와 서밋 개최
KT가 17개 컨소시엄사와 함께 '모두의 AI 커넥트 서밋 2026'을 열고 12월 공식 출시를 앞둔 '모두의 AI'의 개발 현황과 고도화 전략을 논의했다.
KT가 서울 광화문빌딩에서 컨소시엄 참여사들과 함께 '모두의 AI 커넥트 서밋 2026'을 개최했다고 aitimes.com이 보도했다. 이번 서밋에는 업스테이지, 리벨리온, 래블업, 베슬에이아이, 모티프테크놀로지스, NC AI 등 17개 기업이 참석했다.
참석사들은 12월 공식 출시를 예정대로 진행 중인 '모두의 AI'의 개발 현황과 고도화 전략을 논의했다. 컨소시엄 차원의 협력 방안도 함께 점검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메가존클라우드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FI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클라우드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과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산업용 IoT 플랫폼을 선보인다.
메가존클라우드는 기업용 AI 운영체제 'AIR STUDIO'와 보안 서비스 'HALO'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모빌테크는 국방과학연구소(ADD)와 무인 자율주행차 시험·평가를 위한 가상 시험 환경 기술 고도화 사업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트윈 가상 시험 플랫폼 '레플리카 시티'를 활용해 창원 시험장의 약 10km 구간 시험 도로를 3D로 구현하는 것이 골자다. 사업 기간은 2028년 4월까지다.
한눈에 보기
'모두의 AI'는 언제 출시되나요?
12월 공식 출시가 예정되어 있으며, KT는 컨소시엄 참여사들과 개발 현황과 고도화 전략을 논의했다.
'모두의 AI 커넥트 서밋 2026'에는 어느 기업이 참석했나요?
업스테이지, 리벨리온, 래블업, 베슬에이아이, 모티프테크놀로지스, NC AI 등 17개 기업이 참석했다.
모빌테크의 국방과학연구소 사업은 언제까지 진행되나요?
무인 자율주행차 시험·평가용 가상 시험 환경 기술 고도화 사업은 2028년 4월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