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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tyPS5 에뮬레이터, 'Marvel's Wolverine' 구동 영상 공개…한 자릿수 FPS

KytyPS5가 'Marvel's Wolverine'의 시네마틱과 게임플레이를 렌더링했지만 프레임레이트는 한 자릿수에 그쳤다.

PS5 에뮬레이터 KytyPS5가 'Marvel's Wolverine'의 시네마틱과 게임플레이를 렌더링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구동 프레임레이트는 한 자릿수 FPS에 머물렀다.

KytyPS5는 그래픽 출력에 Vulkan 1.3을 사용하며, PS5의 RDNA 2 GPU 명령어를 해독하는 자체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 에뮬레이터는 Windows와 Linux에서 사용할 수 있고, macOS 버전은 실험 단계로 개발 중이다.

한편 SharpEmu 개발진은 PS5 게임 55종 가운데 6종을 60 FPS로 구동하는 데 성공했으며, 추가로 6종은 더 낮은 프레임레이트로 게임플레이 단계에 도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이번 KytyPS5의 'Marvel's Wolverine' 렌더링과는 별개의 개발 성과다.

이번 소식은 tomshardware.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KytyPS5는 어떤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나?

Windows와 Linux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macOS 버전은 실험 단계로 개발 중이다.

'Marvel's Wolverine'은 KytyPS5에서 어느 정도 성능으로 구동되나?

시네마틱과 게임플레이 렌더링이 확인됐지만 프레임레이트는 한 자릿수 FPS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