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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엔터테인먼트, AI 캐릭터 채팅 'Teaz' 19일 출시

봄툰·레진코믹스 웹툰 IP 공식 계약 기반. 웹 버전 우선 공개, 모바일 앱은 추후 확대.

레진엔터테인먼트가 오는 19일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 'Teaz'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봄툰과 레진코믹스의 웹툰 IP를 공식 계약을 통해 활용한다.

Teaz는 우선 웹 버전으로 선보이며, 모바일 앱은 이후에 출시해 이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이용자의 입력과 선택에 따라 캐릭터의 반응과 관계의 흐름이 달라지는 관계형 대화 기능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특정 조건을 충족하면 아이템을 얻고 원작자가 그린 숨겨진 일러스트를 해금할 수 있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추후 AU(Alternative Universe) 콘텐츠와 텍스트 기반 RPG 모드도 도입할 예정이다.

이번 소식은 벤처스퀘어(venturesquare.net)가 보도했다.

배경

모회사 키다리스튜디오는 2026년 8월,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228억 원과 영업이익 90억 원을 발표했다. 키다리스튜디오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3%, 영업이익이 275% 증가했다고 밝혔다. 실적 개선 배경으로 봄툰과 레진코믹스 등 국내외 웹툰 플랫폼 성장과 IP 가치사슬 확대를 꼽았다.

한눈에 보기

Teaz는 언제 출시되나요?

오는 19일 웹 버전으로 먼저 출시되며, 모바일 앱은 추후 출시될 예정입니다.

Teaz에서 어떤 웹툰 IP를 이용할 수 있나요?

봄툰과 레진코믹스의 웹툰 IP를 공식 계약을 통해 활용합니다.

Teaz에서 아이템과 일러스트는 어떻게 얻나요?

특정 조건을 충족하면 아이템을 얻고 원작자가 그린 숨겨진 일러스트를 해금할 수 있습니다.

출처